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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5-15 조회수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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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新보험료산출체계, 'CFP'도입… "전환점"

 

<2013.03.19 보험일보 기사내용입니다>

  


보험료산출체계, 'CFP'도입… "전환점"


●투자수익률·U/W 등 추가반영 산출 "4월부터"
●미래변화 반영 등 '최적보험료' 결정… "보험사 분주"

[
인터뷰 / 문상기 지아보험계리컨설팅 대표 (
)]

[insura.net]
내달부터 보험료산출체계가 현행 3이원방식서 '현금흐름방식(CFP : Cash Flow Pricing)'으로 전환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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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업계에 따르면, FY13 보험료산출체계 변화에 직면한 보험사들이 내부통제·위험관리 강화방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CFP
는 현행 3이원방식(예정이율·사업비율·위험률)서 투자수익률, 유지율, 지급여력비율 등 각종 원가요인을 보험료 산정에 반영가능한 산출방식이다.

그간 보험사들은 보험료를 위험률차익·이차익·비차익의 3이원에 기초해 결정(이하 전통방식)해왔다. 보험·투자영업에 필요한 순보험료에 사업비를 부가하는 방식으로 보험료를 책정해 온 것.

그러나 이같은 전통방식은 갱신·안전할증 외, 위험률의 미래변화를 반영할 수 없다는 한계에 부딪혀 왔다.

예컨대 암보험상품의 경우, 암발생률은 점차 늘어가는데 전통방식은 현재시점 위험률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책정한다.

안전할증 등으로 장래변화를 반영하곤 있지만 어림치를 더하는 수준에 불과한 상황.

반면 CFP선 위험률의 장래추세와 자본비용 등을 모두 고려해 보험료를 책정한다. 보다 안정적인 보험료 산출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CFP 도입을 통해 ▲사망, 생존 등 장래위험 변화반영-보험료 결정 ▲목표이익 달성보험료책정-기업가치 제고 ▲보험사자체 내부통제기준·위험관리역량 강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선 CFP를 도입터라도 전통방식과 차별화되지 못할 것이란 지적도 제기된다.

문상기 지아보험계리컨설팅 대표와 함께 관련이슈를 조명한다.


CFP란 무엇인가


CFP
는 보험료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만 전통방식서 다루지 않았던 요소들, 즉 해지율·재보험·법인세율·지급여력 등을 가격결정에 포함시키는 방식이다. 이들의 미래변동사항까지 추정해 반영, 보다 현실적인 보험료 책정이 가능하게 된다.

현행 전통방식서도 이같은 변화를 일정 반영한다. 그러나 '보수·낙관적 가격책정'이란 말처럼 어림치를 반영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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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방식선 100원짜리 보험상품이 있다고 할 때, 70원이 보험금원가라면 나머지 30원을 통해 미래변화에 대응하는 식이다. 그러나 50원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전통방식으론 이를 대비하기 어렵다.

CFP
는 최적의 미래변화를 예측해 보험료를 책정하기 때문에 군더더기가 빠진 최적가정을 낼 수 있다. 여기에 마진을 붙여서 최종보험료가 산출케 된다.

 

 

서성훈기자 ssh@insura.net

 

 

 

기사원문보기 http://www.insura.net/news/insurance/view.html?groupnum=1&news_code=104&no=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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